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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비서관·감사실’…공정포, “권익위, 철저히 조사하라”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특정 재단으로부터 후원금을 모금해 논란이 번지는 경기도교육청 비서관 2명과 이들을 비호하는 경기도교육청 감사관실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현직 교장들이 모인 단체인 ‘공정과 정의교육 실현을 위한 포럼’(이하 공정포)은 1월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촉구했다.공정포는 “경기교육감 비서실에서 근무하는 비서관 2명이 공무원을 상대로 ‘A정책재단’ 후원금 모금 활동을 벌이는 과정에서 확인된 수상한 점이 한두 개가...
22일부터 우회전 시 보행자 없어도 ‘일시정지’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오는 1월22일부터 운전자들은 전방 차량 신호가 빨간불일 때 우회전하려면 반드시 그 전에 일시정지를 한 뒤 운행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6만원(승용차 기준)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경찰에 따르면, 우회전 시 일시정지 의무를 명확히 하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오는 22일부터 시행된다.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서 차량 신호등이 빨간불일 때는 반드시 일시정지한 뒤 우회전해야 한다. 지난해 7월 시행된 도로교통법 개정안에는 횡단보도에 통행하는 사람이 있거나 통행하려는 사람이 있을 때 일시정지 의무가 있었다. 그러나 22일부터는 보행자 유무와...
尹 국정운영 “잘한다” 38.9% “잘 못한다” 54.2%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잘한다’는 긍정적 응답이 38.9%, ‘잘 못한다’는 부정 응답이 54.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당 지지도에선 국민의힘 36.6%, 더불어민주당 31.3%로, 국민의힘이 오차범위 밖에서 민주당에 앞섰다. YTN이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전국 유권자 2002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보는가’를 질문...
[Y썰] 무법천지 건설노조, 뼈 깍는 쇄신부터
건설 현장의 불법행위 조사에 나선 국토교통부가 전국 1494개 현장에서 2070건의 피해가 접수됐다고 했습니다. 경찰도 어제(1월19일) 양대 노총 건설노조 등 노조사무실 14곳과 노조 관계자 자택 등 총 20곳에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드러난 노조의 불법행위는 충격적이었습니다. 타워크레인 기사들이 월급 외에 챙기는 월례비 뒷돈 요구가 1215건(59%), 노조 전임자를 사칭한 임금 강요 567건(27%) 등 부당한 금품 요구가 86%에 달했습니다. 특정 건설사는 최근 4년간 타위크레인 기사 44명에게 월례비로 38억원을 줬다고 합니다.
이영미술관 부지 개발 다시 ‘빨간불’ [용인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기흥구 영덕동 이영미술과 부지(영덕지구) 아파트 개발 사업에 다시 제동을 걸었다. 용인시가 두 차례 ‘재심의’ 결정을 내렸다가 조건부 수용한 지 한 달 만이다. 용인시 등에 따르면, 용인시 건축·도시공동위원회(이하 공동위)는 지난해 12월22일 심의에서 영적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에 ‘재심의’를 결정했다. 공동위는 당초 사업자 계획안인 14층 이하의 공동주택 233세대를 짓겠다는 계획을 모두 축소하라는 의견을 냈다. 층수는 14층에서 7층 이하로 줄이고...
용인시-시의회 민주, 연초부터 강대강 국면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연초부터 용인시와 시의회 민주당이 강대강 구도의 모양새가 됐다. 용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공공시설 정치인 사용’ 조례에 반대하는 용인시가 ‘다시 논의해달라’며 시의회에 재의를 요청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조례는 부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개정안을 발의한 용인시의회 민주당과 용인시의 ‘협치’ 기류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 게 아니냐...
‘김동연 인사 논란’ 경기도의회 국힘 “요란한 이미지 정치”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최근 발표된 김동연 경기지사의 역점사업 17개 부서 과장급 직위 내부 공모 결과에 대해 “빈 수레만 요란한 이미지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지미연 수석대변인 등 대표단은 1월8일 논평을 내고 “새해 시작부터 김동연 지사의 이미지 정치가 드러났다”면서 “‘김동연표 인사 혁신’이란 대외적 이미지만을 단물처럼 취한 채 대대적으로 내건 과장급 직위 내부 공모를 그저 허울뿐인 속 빈 강정으로 만들었다”고 비난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가...
“매년 가족에게 미안하지만 축산직의 숙명이죠” [용인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늦은 저녁 용인시에 비상이 걸렸다. 이날 밤 9시40분쯤 처인구 백암면의 한 양계농장에서 닭 50여 마리가 한꺼번에 떼죽음 당했다는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였다. 당황스러운 소식에 용인시 축산과 직원들은 크리스마스를 계획했던 가족에게 미안함보다 걱정이 앞섰다. 지난 11월 AI 발생으로 큰 홍역을 치러 그 고단함을 알고 있었고, 게다가 보통 아침에 신고되는 가축전염병 의심 신고와 달리, 늦은 저녁의...
“깎을 걸 깎아야지” 장기근속 예산 삭감에 공무원들 ‘부글부글’
유진선 “장기근속자에 금 3돈은 과해”…직원들 “수십년 버틴 세월을 이렇게 처리”
“30년 근속 공무원에 골드바(금 3돈)를 주는 건 시민들이 문제를 제기할 수 있어”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의회 유진선 의원(민주당)의 말이다. 이 때문에 용인시가 지난 2004년부터 명예와 격려 차원에서 30년 일한 공무원에게 지급하던 120만원의 예산이 반토막 났다. 용인시 공무원들을 유 의원을 향해 강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용인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지난 12월13일...
교육
경기도교육청, 공립 유·초·특수교사 최종합격자 발표
복지·문화
“사업 성과를 한눈에” 용인문화재단, ‘디지털 아카이브’ 서비스
사회
“미세먼지 저감시설이 뭐예요?” [용인시]
정치·행정
이상일 시장, 일반산단 조성 현장서 근무자 격려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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