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사이드저널
바른미래당 용인시 기초의원 ‘성매매 의혹’ 일파만파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최근 바른미래당 소속 용인시 기초의원 A후보에 대한 성매매 스캔들 의혹이 불거져 파문이 인 가운데, A씨가 자신을 음해하는 것이라고 지목한 B씨가 A씨의 성매매 사실을 구체적으로 폭로하는 양심선언을 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A씨는 바른미래당 용인시의원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상태다. 25일 취재진에 보낸 ‘양심선언서’란 제목의 휴대폰 문자메시지에서 B씨는 “저는 2014년 창당한 안철수 대표가 이끌었던 새정치연합 창당 발기인이며 현재 바른미래당의 당원”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성매수 전력이 있는 사람(A씨)이 바른미래당의 후보로 나선다면 해당 지역구에서 바른미래당의 미래는 밝아 보이지 않아 이를 바로 잡고자 양심선언을...
매니페스토 실천 서약한 용인시장 후보들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처인구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선관위 회의실에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각 정당 용인시장 후보들의 매니페스토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매니페스토 실천 서약과 정책경쟁 중심의 건전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약식에는 용인시장 선거에 출마한 백군기(더불어민주당), 정찬민(자유한국당), 김상국(바른미래당), 유역욱(민주평화당) 후보가 참석해 서약서에 서명한 뒤 정책·공명선거를 다짐했다. 용인시처인구선관위는 “매니페스토 정책선거풍토...
후보 등록 마친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 표심잡기 행보 가속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25일 처인구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마친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승리를 위한 표심잡기 행보에 가속을 내고 있다. 백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난개발 중단과 출퇴근이 편리한 스마트 교통도시, 명품도시 용인을 시민 여러분들께 돌려드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변화하는 용인 새로운 용인시장’이란 이번 6·13 지방선거 슬로건 같이 모현·원삼IC 설치, 국지도57호선 조기착공, 분당선 연장, 흥덕역 국‧도비 확보 등 용인지역 주요현안들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찬민 용인시장 후보 “보정동에 경부고속道 IC 만들 것”
“보정동에 경부고속도로 IC 신설, 죽전~공세동간 용인 남북관통 지하도로로를 건설하겠습니다”[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정찬민 자유한국당 용인시장 후보(사진)는 25일 교통난 해소를 위한 이 같은 내용의 도로망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 이는 지하철망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보정동 경부고속도로 스마트IC 건설과 죽전~공세동까지 이어지는 남북을 관통 지하도로 건설이다. 기존에 확정됐다가 재검토되고 있는 서울~세종고속도로 모현·원삼IC는 존치하겠다는 게 정 후보의 계획이다. 정 후보는 역점 추진 사업으로 죽전~공세동간 23번 국지도에 남북관통 지하도로 건설이다.
‘클린공천’ 민주당 경기도당, 선거법 위반 ‘논란’
용인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공천 순위 무시…선관위 “등록 무효”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클린공천을 표방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용인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당규는 물론 선거법도 위반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번지고 있다. 용인시의원 비례대표 3번을 받은 김완규 한국노총 용인지부 의장은 10일 기흥구청 앞에서 1인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반발한 것. 김 지부 의장의 주장을 종합하면 이렇다. 지난 6일 김 지부 의장은 경기도당이 비례대표 3번을 줬으나, 민주당 당헌‧당규에 비례대표 순위가 홀수는 남성이 아닌 여성이 배정돼야 한다는 것 ...
용인시, ‘불통행정’ 또 도마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매년 50억원씩 지원하는 시체육회에 대한 허술한 관리와 시의 불통행정이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취재진은 5월2일 비영리법인인 용인시체육회가 부동산을 취급하는 영리법인으로 사업자등록을 검토 없이 바꿔, 시체육회장이기도 한 정찬민 시장이 겸임제한에 걸려 현행법 위반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앞서 4월25일에는 시체육회가 부가세를 신고하지 않고 탈세했다는 내용도 전했다. 그런데 이번 문제를 불러일으킨 체육회와 체육회를 관리하는 용인시에 대한 ‘불통’이 다시 입길에 올랐다. 체육회가...
난개발 용인시, 뒤늦은 친환경 도시 만들기 ‘논란’
시 “환경오염·자연훼손 예방 계획 용역”…환경단체 “이제와 친환경 운운 넌센스”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난개발 비판을 받고 있는 용인시가 ‘친환경 도시’를 만들겠다며 수천만원짜리 용역에 들어가 논란이다. 환경단체들은 지금까지 뭐하다 그것도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친환경 도시를 운운 하는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비난했다. 이들 단체들은 친환경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개발부터 먼저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용인환경정의와 송골마을비대위 등 용인지역 40여개 환경단체들로 구성된 ‘난개발을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가칭)는 지난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연훼손 등 난개발이 우려되는 ‘용인 바이오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즉각 중단하라며 용인시를 강하게 성토했다. 현재 용인시가 일자리창출 등의 명목으로 추진하고 있는 크고 작은 산업단지만 총 26개에...
부동산 대표된 용인시장…용인시체육회, 사업자등록 ‘논란’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체육회가 수익사업에 따른 부가세 탈세로 도덕적 비난을 받는 가운데, 이번엔 체육회가 새로 변경한 사업자등록증이 논란이다. 용인시체육회장이기도 한 정찬민 용인시장이 새로 바뀐 사업자등록증에 따라 부동산업 대표가 되는데, 현행법상 영리사업에 대한 시장의 겸임 제한 규정에 걸리기 때문이다. 비영리법인인 용인시체육회는 지난 2012년부터 13곳의 체육시설을 시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다. 최근 Y사이드저널은 시체육회가 이 체육시설 일부를 일반인에게 임대하면서 발생한 수익금...
용인시, 바이오 산단 조성 ‘잡음’…40개 환경단체 “환경훼손” 반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환경정의와 기흥호수살리기운동본부, 송골마을비대위 등 용인지역 40여개 환경단체들이 용인시가 추진하고 있는 ‘용인 바이오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난개발을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가칭)’는 2일 오전 10시30분 시청사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사업은 부지의 38%가 보전녹지에 해당돼 자연을 크게 훼손되고, 인체 유해성 시설 조성, 그리고 오폐수시설을 설치한다 해도 기흥호수로 유입이 우려되는 사업”이라고 주장했다...
남북정상회담 “위장평화쇼” 한국당 ‘해산심판’ 청원 7만3천여명 동참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남북정상회담과 4·27 판문점 선언이 ‘위장평화쇼’라고 주장한 자유한국당에 대해 당 해산심판을 요청하는 민원이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랐다. 이 청원에는 시작 4일만은 5월1일 오후 2시 현재 7만3000여명이 동참하고 있다.청원 참여자가 20만명을 넘으면 청와대 수석비서관이나 관계부처 장관 등이 이에 대한 공식 답변을 내놓아야 한다. 청원인은 “헌법 제4조에는 평화적 통일을 위해선 북한과 적대관계를 지속하면서 접촉·대화를 무조건 피하는 것으로 일관할 수는...
용인시 ‘흥덕역 설치’ 탄력…시의회, 우여곡절 끝 ‘통과’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흥덕역 설치 문제가 우여곡절 끝에 마지막 7대 용인시의회에서 통과해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 그러나 이 문제로 지역주민 간 갈등이 빚어진 바 있어 앞으로 용인시와 시의회를 둘러싼 또 다른 논란도 예상된다. 용인시의회는 30일 224회 임시회에서 용인시가 제출한 ‘흥덕역 업무협약 선결처분 승인의 건’을 무기명 표결에 부쳐 찬성 18명, 반대 9명으로 통과 시켰다. 김대정 의장이 표결 결과를 발표하자, 방청 중이던 20여명의 해당 지역주민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탄성을 지르기도 했다...
용인시, 훈령 위반 ‘논란’…근거 없이 이통장연합회에 수당 지급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이통장연합회에 법적 근거도 없이 수당을 지급해 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번지고 있다. 행정기관과 주민들 사이에 메신저 역할을 하는 사람이 이통장이다. 이들은 고정 월급이 없이 적은 수당을 받고도 흔쾌히 자신의 동네를 위해 일하는 없어서는 안 될 봉사자이기도 하다. 그런데 논란이 불거졌다. ‘이통장연합회’(이하 연합회)란 민간단체 회의에 참석한 회장들에게 용인시가 참석 수당을 10년 넘게 지급해 왔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는 훈령 위반이다. 회의 참석 수당을 ...
공무원이 퇴직 선배 만나려면 신고…17일 ‘공무원 행동강령’ 시행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공무원이 민간에 부정 청탁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안이 17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특히 직무 관련 퇴직 선배와 사적으로 만날 때도 소속기관장에게 신고해야 하는 등 윤리 규정이 대폭 강화되는 것이어서 공직사회에 진장감이 돌고 있다.
용인시, 이상한 ‘나눔주차장’ 사업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나눔주차장 조성 사업’이 선거를 앞둔 미묘한 시기에 종교시설에 편중 돼 대상지 선정에 대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세금혜택, 보험료·CCTV·차단기 설치 등 비교적 예산을 적게 쓰려는 타 지자체와 달리, 용인시는 수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교회나 성당 주차장 바닥을 포장하는 등 큰 차이를 보여 사업의 취지와 달리 효율성에 대한 지적도 나온다. 용인시는 주말인 지난 8일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처인에 있는 한 성당에 제1호 나눔주차장을 ...
한국당, 세월호 논평 또 논란…“세월호 朴 탓 아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때문에 세월호가 빠지고, 구할 수 있는 사람을 못 구한 게 아닙니다”[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앞둔 30일 자유한국당 지도부 회의에서 주요 당직자가 한 말이다. 박 전 대통령이 제때 구조 지시를 내렸다고 한들 구하지 못할 사람은 못 구한다는 취지의 주장으로, 또 다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을 옹호하는 발언이다.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적에 대한 검찰 수사결과를 두고 부적절한 논평을 냈다가 당 지도부가 공개 사과한 지 불과 하루 만이다.
‘정부 개헌안 지지’ 국민청원 24만8천여명 참여…역대 최다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발의한 ‘정부 개헌안’을 실현시켜 달라며 3월13일 올라온 국민청원이 29일 오후 6시...
“청와대 개헌안은 ‘쇼’”란 조선일보에 미디어스 “국회 개헌 논의 촉매 역할”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청와대가 20일부터 3일간 문재인 대통령의 개헌 발의안 내용을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일보가 ‘개헌 쇼’...
교육
용인교육지원청, 꿈의학교 ‘쇼미더스쿨’ 워크숍 개최
복지·문화
용인문화재단-단국대, ‘아트 앤 뮤직 페스티벌’…31일 포은아트홀서
사회
한화시스템, 용인시 취약계층 여아 70명에 여성용품 전달
정치·행정
용인시, 도내 최대 이동저수지에 13km 호변산책로 조성
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한터로 281, A동 201호 일부  |  메일 : ysidej@hanmail.net  |  긴급연락처 : 010-3749-0117
제호 : Y사이드저널  |  등록연월일 : 2012.01.31  |  사업자등록번호 : 129-27-41707  |  등록번호 : 경기 아50344
발행인·편집인 : 국용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용진
Copyright © 2011 Y사이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idej@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