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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소각장 추진 또다시 ‘원점’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추진하는 300톤 규모의 쓰레기 소각장 설치가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인근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조성 신청을 낸 초부리 4·5리 주민들이 결국 신청을 철회했기 때문이다. 용인시에 따르면, 이달 3일 초부리 4·5리가 쓰레기 소각장 조성 신청을 철회하겠다는 뜻을 시에 전달했다. 철회 사유로 ‘조성 반대’ 민원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용인시는 지난 1월4일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입지선정계획’ 결정·공고를 내고 신청서를 접수한 지 2달여만이다. 용인시의 쓰레기 소각장 건립은...
‘시스템반도체 첨단산다’ 용인시, 지원단 구성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특례시가 남사·이동읍 시스템반도체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의 원활한 추진하기 위해 이상일 용인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했다. 3월23일 용인시에 따르면, 추진단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추진단장을 맡고, 반도체 사업 관련 부서를 총괄하는 황준기 제2부시장이 부단장, 그리고 시의 실·국장들이 팀장을 맡게 된다. 류광열 제1부시장은 소통조정관으로 활동하면서 시민 등과 적극 소통하고 대화하는 역할을 한다. 추진단은 용인시의 각 담당 부서와 기업, 유관기관이 모두...
‘용인시 시스템반도체 첨단산단’ 道, 지원 TF 가동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에 조성되는 300조원 규모의 세계 최대 첨단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반도체 지원 전담 조직(TF)’이 내일(3월23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정부가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첨단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 당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가 전담 기구(TF)를 즉시 구성하겠다고 약속한 지 8일 만이다. 첫 회의엔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단장인 염태영 경제부지사 등 경기도와 용인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용인시에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들어선다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에 2042년까지 세계 최대 시스템 반도체 단지가 구축된다. 기존 기흥·화성·평택·이천과 결합해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수도권에 자리 잡게 된다. 정부가 이러한 내용의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용인시를 선정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환영의 뜻을 밝히고 “용인을 세계 최강의 경쟁력을 갖춘 반도체 도시고 도약시킬 원대한 계획”이라면서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정부와 관련기업, 그리고 시민 등과 협의하겠다”고 했다. 삼성전자의 시스템 반도체 단지는...
“시의원은 충견” 발언 의원, 결국 윤리특위 회부 [용인시의회]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시의원을 ‘충견’에 빗대며 ‘멍멍’이라고 소리까지 낸 시의원이 결국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됐다. 용인시의회는 3월9일 열린 271회 임시회에서 국민의힘 김길수 시의원(구갈·상갈)에 대한 징계요구서를 윤리특위에 회부키로 결정했다. 징계요구서는 지난 2월13일 ‘품위유지의무’ 위반 사유로 전체 의원(32명) 가운데 12명이 동의해 제출됐다. <용인시의회 회의 규칙>에는 ‘징계대상자에 대한 징계를 요구할 때에는 재적의원 5분의 1 이상의 찬성으로 징계 사유를 ...
‘산단 추진 업체’에 용인시 “산지법 위반 의심” 통보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기흥구에서 산업단지를 추진하는 시행사에 ‘산지관리법 위반’이 의심된다며 사전통지 공문을 보냈다. 산단을 추진하는 사업지 인근에서 형질 훼손이 발생해서다. 용인시에 따르면, A시행사는 지난 2021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시에 허가를 받은 뒤 사업지 내 3000㎡(900여평) 부지에서 문화재표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해당 부지 일부를 굴착해 혹시 문화재가 있지 않은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조사가 끝난 후 용인시가 현장을 확인해 보니, 허가받지 않은 조사지역 인근 산림 일부가 훼손된...
‘서울 3호선 연장’ 道·용인시 등 5자 협약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서울지하철 3호선을 경기 남부로 연장하는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와 용인시와 수원·성남·화성, 그리고 경기도가 손을 잡았다. 용인시는 이를 계기로 경기남부 철도망 확충 문제에 큰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용인시에 따르면, 엊그제(2월21일) 경기도청 신청사 5층 상황실에서 용인시는 경기도, 수원시, 성남시, 화성시와 함께 ‘서울 3호선 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신상진 성남시장, 정명근 화성시장 등이 참석했다.
교육
배화여대, 중앙유라시아문화교류축제조직위와 ‘맞손’
복지·문화
4월 독서문화행사 ‘풍성’ [용인시]
사회
용인시, 폭우 피해 임도 “신속 복구”
정치·행정
용인시, 규제혁신 TF 가동 “규제 빗장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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