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사이드저널
[속보] 학교 앞 ‘리얼돌 체험관’ 영업 포기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 기흥구청 인근에 들어설 것으로 알려진 ‘리얼돌 체험관’이 논란 끝에 영업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논란이 생긴 리얼돌 체험관 인근에는 유아교육시설(유치원·어린이집) 11개소와 초등학교(3개소), 고등학교(1개소)가 있어 학부모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관련해 리얼돌 체험관 업주는 사업을 포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4월13일 Y사이드저널과의 전화 통화에서 업주는 “이렇게까지 문제가 불거질 줄 몰랐다”면서 “15일까지 간판을 철거하고, 상가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말했다. 리얼돌 체험관은 세무서에...
“민주당, 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용인시의회]
“민주당, 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4·7재보선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해 새 최고위원 재보궐 선거를 앞둔 가운데, 1991년생의 젊은 기초의원이 민주당 당대표에 도전장을 내밀며 한 말이다. 4월12일 용인시의회 민주당 정한도 시의원(초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겠습니다. 민주당은 확실히 변해야 합니다”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먼저 민주당 청년위원회를 청년기본법에 따른 청년(만 34세 이하)들로서...
용인시 배드민턴협회 ‘내홍’ 심화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 배드민턴협회 내홍이 심상치 않다. 코트 배정문제를 두고 지도자간 갈등이 곪아 터져 나온 것. 용인시체육회는 배드민턴협회 해산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이다. 용인시 배드민턴협회는 지난 3월25일 2008년부터 13년간 협회에서 일해온 지도자 A코치에게 사퇴를 권고했다. 이러한 결정은 배드민턴협회 산하 지도자협의회 11명 중 10명이 참여했고, A코치를 제외한 9명이 ‘권고 사퇴’에 동의해서다. 지도자협의회는 A코치가 ▲전용구장 배정 비협조 ▲지도자 간의...
용인시 15명 추가 확진·총 2570명(13일 오후)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월13일 오후 15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이날 오후 5시 기준 용인시 관내 확진자는 14명 늘어 2305명, 관외는 1명이 늘어 265명 등 총 2554명이 됐다. 용인시에 따르면, A씨(용인-2190)와 B씨(용인-2191)는 수지구에 거주한다. 이들은 자가격리 중 발열과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한 결과 1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C씨(용인-2192), D씨(용인-2193), E씨(용인-2194), F씨(용인-2195), G씨(용인-2196)는 용인시 기흥구에 거주한다.
용인시 1명 추가 확진·총 2555명(13일 오전)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월13일 오전 1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기준 용인시 관내 확진자는 전날과 같이 2291명, 관외는 1명이 늘어 264명 등 총 2554명이 됐다. 이날 오전 추가된 1명은 전날 확진돼 용인시에서 12일 하루 1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용인시에 따르면, A씨(용인외-264)는 용인에 살지만 타지역에서 확진돼 관외 환자로 분류됐다. 처인구에 거주하며 서울 성동구-90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근육통 등의 증상으로 성남시 임시선별검사소...
코로나19 현황 542명 추가·총 11만688명(13일 0시 기준)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4월13일 0시 기준 542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688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542명 늘어난 11만688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은 528명, 해외유입은 14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늘어난 1775명이다. 완치된 격리해제 누적 인원은 전날보다 528명 늘어 10만1332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4명 늘어 7865명이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12일부터 모든 실내서 마스크 착용 의무”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오는 12일부터는 모든 실내에서 마스크를 항상 써야 한다. 또 실외에서도 2m 거리두기를 할 수 없거나 집회·공연·행사 등에서도 마스크를 항상 써야 한다. 이달 5일부터 시행되던 ‘기본방역수칙’보다 한층 더 강화된 조치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월9일 이러한 내용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발표했다.현행 거리두기 하에서는 학원, 독서실, PC방 등 중점·일반관리시설에서는 1단계부터 마스크를 써야 한다. 1.5단계에서는 실외 스포츠 경기장, 2단계부터는...
용인시의회, 개운치 않은 ’부동산 정보‘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투기 사태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용인시의회도 뒤늦게 부동산 거래 정보를 제공하겠다 발표했다. 그런데 용인시의회의 이번 발표에 대한 지적이 나온다. 용인시의회가 단서를 달았는데 수사기관의 요청이 있을 때, 그리고 형제·자매를 뺀 직계존비속으로 한정해 정보를 제공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용인시의회는 3월30일 오후 4시 용인시청 3층 브리핑룸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한 용인시의회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준 의장은 ▲사법기관의 요청이 있을 때 ...
자가격리 중 골프 친 경찰 ‘확진’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현직 경찰관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나서 골프 모임에 참석하고, 다음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방역 지침을 어긴 해당 경찰관에 대한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 8일 주요 매체에 따르면, 용인동부경찰서 소속 한 지구대 소속 A경위는 3월31일 오전 동료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같은 날 오전 10시30분쯤 진단 검사를 받았다. 방역 지침에 따라 A경위는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택에서 대기해야 했지만 검사를 마친 직후 같은 지구대 동료 경찰관...
용인시 “부동산 투기 공직자·가족 없었다”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가 공직자 부동산 투기 2차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용인시는 공직자와 배우자, 직계존비속 등 조사대상 2769명을 조사한 결과, 개발부지 내에 땅을 사들인 사람은 없었다고 했다. 4월8일 오후 2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 2차 결과 브리핑’을 연 자리에서 백군기 용인시장이 이렇게 밝혔다. 백 시장은 “이번 2차 조사는 3월18일부터 31일까지 1차 조사 때와 마찬가지로 주민공람일 기준 5년 전부터 공람일까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경기용인플랫폼시티 개발사업지의 토지조서와...
재산증가 1위 시의원은? [용인시의회]
이제남 위원장, 1년 새 6억5440만원↑…박원동, 가장 많은 재산 보유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의회에서 지난 1년 새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시의원은 이제남 도시건설위원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위원장은 1년간 6억5440만원이 늘어난 91억4293만원을 신고했다. 또, 용인시의회에서 재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박원동 시의원으로 92억1425만원을 신고했다. 3월25일 경기도보 공직자 재산등록사항 공고에 따르면, 이제남 위원장의 재산은 지난해 토지와 건물 채권 등에서 증가했다. 먼저 토지는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해창리 인근에 목장용지와 대지 임야, 도로 등 10개 필지 1만3546㎡(4097평)를 ...
‘매일신문 5·18 폄훼 만평’ 언소주 “만평작가 교체하라”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매일신문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며 5·18민주화운동 때 시민을 폭행하는 계엄군에 빗댄 만평이 논란으로 번지자 공식 사과했다. 관련해 언론소비자주권행동은 만평작가 교체와 재발방지책을 내놓으라고 촉구했다.언론소비자주권행동은 3월30일 ‘5·18민주화운동 폄훼·모욕 만평 매일신문 규탄 성명’을 통해 “29일 대구 <매일신문>이 국 사과문을 올렸다. ‘5·18민주화운동을...
용인시 “투기 조사 결과 은폐, 사실 아냐”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특정 언론이 제기하는 부동산 투기 1차 조사 결과 은폐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용인시는 현재 2800여명에 대한 2차 조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3월26일 용인시는 보도자료를 내고 “25일 시 공직자와 용인도시공사 직원에 대한 부동산 투기 1차 조사 결과에 대해 특정 언론이 제기하는 은폐 의혹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용인시는 원삼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공직자의 투기 의혹을 조사하고 있으며,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지난 7일 ‘반도체 클러스터...
내 병원 포함된 개발부지 도로 혈세로 만들라는 시의원 [용인시의회]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LH 직원 땅투기 사태가 전국으로 번지면서 공직자가 직무상 권한을 남용해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지 못하도록 하는 ‘이해충돌금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용인시의회에서도 이해충돌과 무관치 않는 시의원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고 있다. 용인시의회 한 시의원이 수년전부터 아파트 개발시행사가 부담해 조성해야 하는 도로를 시민의 혈세로 만들라고 시에 요구했다. 조성비는 나중에 개발시행자로부터 돌려받으라는 것인데, 아파트가 개발되는 지구 안에는 해당 시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병원이 포함돼 있다...
교육
용인교육지원청, 초·중·고 교장과 소통 간담회
복지·문화
용인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운영
사회
道 사회적경제 창업 공모서 2개팀 선정 [용인시]
정치·행정
용인시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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