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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문 닫는 게 낫다” 어린이집 운영난 ‘심각’ [용인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 어린이집 운영자들이 용인시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전국 어린이집의 휴원을 무기한 연장하면서 긴급보육을 통해 평소와 같이 운영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공식적 휴원 상태로 교사 인건비와 보육료 등이 지원되지 않지만 정부의 긴급보육 방침으로 사실상 평소대로 운영되는 데 있다. 긴급보육은 학부모가 신청하면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는데, 보육시간은 종일보육으로 급식과 간식도 평소와 같이 제공된다. 이렇다 보니 교사 인건비 등 운영비를 ...
용인시 공무원 확진자 동료 101명 전원 ‘음성’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시 공무원 코로나19 확진 환자인 A씨(41·여성)와 관련된 처인구청 건축허가1·2과와 세무과 등 동료직원 101명이 전원이 코로나 진단검사 결과 4월8일 ‘음성’으로 판정됐다. 용인시는 다만 음성 판정이 나왔으나 A씨가 근무한 건축허가2과 전직원에 대해선 잠복기에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 2주간 자가격리 조치했다. 용인시는 또 건축허가2과 직원들은 17일까지 재택근무로 민원을 처리하고 방문 상담은 건축허가1과에서 맡도록 했다. 이와 함께 용인시는 A씨의 접촉자로 확인된 12명에 대해 자가격리...
경기도-용인시, 재난지원금 1인당 20만원 지급…9일부터 신청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경기도와 용인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모든 용인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신청을 4월9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 신청대상은 3월23일 24시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용인시에 주민등록 된 시민이다. 신청일 전 태어난 아기도 포함된다. 이번 재난기본소득은 경기도와 용인시가 각각 10만원씩 지급하는데, 온라인 신청을 먼저 받고 추가로 오프라인 신청도 접수한다.
코로나19 현황…53명 추가·총 1만384명(8일 0시 기준)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4월8일 0시 기준 53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84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8명이 늘어 200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53명 늘어난 1만384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00명이며 격리해제 누적 인원은 전날보다 82명이 늘어 6776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현황은 공항 검역과정에서 14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서울 11명, 대구 9명, 경기 6명...
이탄희 “김범수, 허위사실 공표 중단하라” [용인시정]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이탄희 후보가 미래통합당 김범수 후보에게 허위사실 공표 중단을 촉구했다. 이탄희 후보는 4월8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범수 후보는 지난 3월 OBS와의 인터뷰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 의료클러스터가) 제가 추진위원장으로 있는 추진위원회에서 지난해 자칫 무산될 뻔한 의료클러스터 산업단지를 12월에 유치하는 것으로 확정을 지었다’고 발언했다”고 말했다. 또 “김 후보는 4월3일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도 ‘세브란스병원 의료 산단이 무산될 위기에 있었는데 유치에 성공했다’고 발언했다”면서 “지속적으로 여러 매체를 통해 ...
김범수 “이탄희, 억지 주장 즉각 중단하라” [용인시정]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미래통합당 경기 용인시정 김범수 후보(사진)가 이탄희 후보 측이 제기한 ‘김범수 후보의 허위사실공표’에 대한 반박에 나섰다. 오히려 허위사실공표는 이 후보라는 것. 김범수 후보는 4월8일 보도자료에서 “이탄희 후보가 내 선거공보물에 대해 선관위에 이의제기 신청한 것은 국민의 알 권리를 외면하는 구태”라면서 “이 후보가 (나와 관련해) 거짓된 사실을 알리며 억지주장를 하는 게 허위사실 공표”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탄희 후보는 판사시절 사직서를 제출한 시점이 박근혜 정권 시기고,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발언 인용)‘정권의 애완견 노릇’이란 표현이 허위사실이란 ...
용인시 “초·중·고생 돌봄지원금 10만원 신청하세요~”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전국 최초로 13만7000명의 초‧중‧고교 학생 전원에게 10만원의 돌봄지원금을 지급한다. 용인시는 오는 9일부터 5월29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고 알렸다. 4월7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돌봄지원금은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과 ‘용인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과 지속발전을 위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이에 필요한 긴급 추경예산은 이날 용인시의회 본회의 통과했다. 지급 대상은 지난 3월24일 0시 기준 용인시에 주민등록 된 초‧중‧고교 학령기인 2002년 3월1일부터 2013년 3월31일 사이에 출생한...
김범수 공보물에 인용된 진중권 “고소할 것” [용인시정]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진중권 동양대 전 교수가 미래통합당 경기 용인시정 김범수 후보를 고소할 뜻을 시사했다. 김범수 후보가 선거 공보물에 진 전 교수의 사진을 허락없이 사용해 유포했다는 것. 조선비즈와 이데일리 등 매체에 따르면, 한 누리꾼이 지난 4월6일 진중권 전 교수의 페이스북에 김범수 후보의 선거 공보물을 올리며 “이거 진 교수님 허락받은 건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진 전 교수는 “짜증난다 (김범수 후보를) 고소하겠다”며 발끈했다. 이 후보가 자신의 허락도 없이 인용해 넣었다는 것이다. 진중권 전 교수는...
환경단체 “경기도·용인시, 우후죽순 물류창고 대책 마련하라”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환경정의가 용인시에 우후죽순 들어서는 물류단지와 물류창고와 관련해 경기도와 용인시에 대책을 마련하라며 성명을 냈다. 용인환경정의는 4월2일 성명을 통해 “전국 물류창고 중 32%가 경기도에 있고, 그 중 20%가 용인시에 몰려 있다”며 “경기도와 용인시는 환경과 교통, 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물류창고는 쪼개기 개발 등으로 교통영향평가를 면제받는 꼼수를 부리거나, 소규모 개발로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9일부터 접수…신용카드 사용 가능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경기도민에게 1인당 1회 10만 원을 주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이 4월9일부터 시작된다. 지급 방식은 자신이 사용하는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된다. 카드가 없는 사람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협 지점을 찾아 선불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방식은 경기지역화폐카드 ·신용카드, 선불카드 2가지 방식이다.
21대 총선 여야 주자 대진표 [용인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21대 총선을 16일 앞둔 3월30일 용인시에 출마한 여야 후보 대진표가 확정됐다.다음은 용인시에 출마한 여야 후보의 슬로건과 공약을 정리한 내용이다. 용인시정에 친박신당으로 출마한 김근기 후보 측은 여러 차례 본지의 공약 등 자료 요구에 응하지 않았고, 정의당 노경래 후보는 중앙선관위에 ...
용인뉴스 대표, 18년째 행정대집행 비용 1억 체납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지역 신문인 용인뉴스(용인일보) 구성원의 도덕적 해이가 도를 넘는다는 지적이다. 이 매체 대표 A씨가 20년이 다 되도록 자신에게 부과된 행정대집행 소요 비용 1억여원을 체납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 그간 A대표와 관련해 지역에 떠도는 소문이 하나 있었다. 오래전 A대표가 방치해 오던 폐목재를 용인시가 대신 처리했는데, 이때 쓰인 비용 1억여원을 지금까지도 갚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취재진은 사실 확인을 위해 지난 1월 용인시에...
일제강점기 뺏긴 지명 되찾기 [용인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일제강점기에 용인시 관내 우리 고유의 전통 지명을 뺏긴 곳이 13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은 일제강점기 식민통치를 한 35년간(1910∼1945) 효율적이란 명분으로 1914년 대대적으로 우리나라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지명을 변경했다. 전국 330여개 군(郡)을 220개로 통합했다. 경기도는 36개에서 20개 군으로 축소했는데 당시 용인지역인 용인·양지·죽산군 일부 등 3곳을 용인군 하나로 통·폐합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동아시아역사연구소에서 2011년 발간한 ‘경기도 역사 지명사전’에 따르면...
용인시 선관위 “마스크 써야 투표…줄 설 땐 1m”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투표소에 오는 모든 선거인이 마스크를 의무 착용해야 한다. 3월26일 용인시 선관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에 따라 ‘4·15 총선 투표참여 대국민 행동수칙’을 안내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선거인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투표소 입구에서 비접촉식 체온계로 발열 체크를 한 뒤 비치된 소독제로 손소독 후 위생 장갑을 착용하고 투표소에 들어간다.
교육
경기도교육청, 장애학생 원격수업 지원
복지·문화
‘공연장 아닌 집에서 듣는 클래식’…용인문화재단, ‘우리동네 발코니 음악회’
사회
용인YMCA, 21대 총선 모의투표 참여 청소년 모집
정치·행정
정찬민 저격 나선 오세영 “터미널 개발 공약은 ‘사실 왜곡’” [용인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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