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사이드저널
정치·행정
용인시, 아동 대변인 ‘옴부즈퍼슨’ 위촉
박상욱 기자  |  ysidej@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12  10:53:00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용인시가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을 위촉식했다. 사진은 위촉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학생들과 전문가. (용인시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제3기 용인시 아동참여위원’과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을 위촉했다. 용인시는 아동의 권리증진과 의견 수렴을 위한 소통창구를 마련할 방침이다.

4월12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19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참여위원회를 구성해 정책제안 활동, 아동권리 홍보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아동들이 의견을 내고 지역사회 활동에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아동의 입장을 옹호해주는 대변인 역할인 ‘아동권리 옴부즈퍼슨’도 구성해 아동권리 침해사례에 대한 조사와 자문, 개선사항을 제시하도록 하고 있다.

지난 10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린 위촉식에는 새로 위촉된 아동참여위원과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용인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는 공개모집과 기관추천을 통해 총 56명(초등학생 14명, 중학생 31명, 고등학생 11명)으로 구성했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변호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유아교육과 교수 등 3명을 위촉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용인시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들이 아동권리에 관심을 갖고 아동참여위원회에 지원해준 것에 감사하다”면서 “용인시도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아동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이 기사 응원하러 가기 (1000원, 5000원)
박상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한터로 281, A동 201호 일부  |  메일 : ysidej@hanmail.net  |  긴급연락처 : 010-3749-0117
제호 : Y사이드저널  |  등록연월일 : 2012.01.31  |  사업자등록번호 : 129-27-41707  |  등록번호 : 경기 아50344
발행인·편집인 : 국용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용진
Copyright © 2011 Y사이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idej@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