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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내달 20일 신년음악회
박상욱 기자  |  ysid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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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27  14: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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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문화재단이 새해 1월20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3 신년음악회(래빗점프) 용인 르네상스 : 새로운 도약>을 공연한다. (용인문화재단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이 계모년 새해인 1월20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3 신년음악회(래빗점프) 용인 르네상스 : 새로운 도약>을 공연한다. 올해로 출범 10년을 맞은 용인문화재단이 새로운 10년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마련하는 음악회에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12월27일 용인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관내 예술단체인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정상급 성악가, 피아니스트의 화합과 협업의 무대로 꾸며진다.

오페라와 뮤지컬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으로 사랑받고 있는 소프라노 김순영,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동양인 최초 주역 가수 테너 신상근, 풍부한 감성 표현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등 화려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아름다운 무대가 펼쳐진다.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작곡가 최현석의 창작곡 ‘아리랑 미르 용인’을 선보이며 계묘년 새해를 맞아 희망찬 메시지를 담아 수준 높은 클래식의 감동을 선사한다.

윤승업 지휘자는 “공연 중 깜짝 게스트 이벤트 무대도 마련돼 있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게스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용인문화재단은 “출범 11주년과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진행되는 <2023 신년음악회>를 통해 토끼와 같이 높게 도약해 앞으로의 새로운 10년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년음악회는 전석 무료 공연으로 오는 28일부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댓글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 예매(1인 2매)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용인문화재단 공연전시팀 031) 260-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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