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사이드저널
복지·문화
용인문화재단, 희망콘서트 ‘클래식 데이’ 개최
박상욱 기자  |  ysidej@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01  11:15:51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용인문화재단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사업인 <용인 희망콘서트>의 네 번째 공연 ‘클래식 데이’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개최한다. (포스터= 용인문화재단)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사업인 <용인 희망콘서트>의 네 번째 공연 ‘클래식 데이’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2월7일 저녁 8시 공연 ‘클래식 데이’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용인문화재단에 따르면, <용인 희망콘서트 : CLASSIC day>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BS교향악단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테너 존 노, 소프라노 손지수가 협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화려한 협연자 3인을 주목해볼 만하다.

먼저 서울대학교 교수로 우아하고 안정적인 바로크 미술 같은 고풍스러운 연주를 구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존스홉킨스 대학교 피바디 음악대학 성악과를 장학생으로 졸업, 줄리어드 음악원을 거쳐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까지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예일오페라 단원으로 활동했다.

정통 성악, 오페라적 발성, 국악의 발성을 오가는 자유롭고 다재다능한 유일무이한 성악가이자 팬텀싱어 시즌3 준우승에 빛나는 ‘테너 존 노’, 그리고 성악의 본고장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오페라로 데뷔한 맑은 목소리의 소유자로 서울대학교를 나와 국립오페라단 콩쿠르 대상 등 유수의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소프라노 손지수’가 나온다.

 

   
▲ KBS교향악단. (용인문화재단 제공)

용인문화재단은 코로나로 위축된 시민에게 문화예술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해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용인시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 <용인 희망콘서트>를 기획했다. 이번 ‘클래식 데이’는 희망콘서트의 마지막 공연이다.

정길배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깊어가는 겨울밤, 감성을 자극하는 <용인 희망콘서트 : CLASSIC day>에서 펼쳐질 고품격 클래식 향연을 즐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를 참고하면 된다. 전화 문의는 용인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문의 : 용인인문화재단 031) 260-3355]

 
<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이 기사 응원하러 가기 (1000원, 5000원)
박상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한터로 281, A동 201호 일부  |  메일 : ysidej@hanmail.net  |  긴급연락처 : 010-3749-0117
제호 : Y사이드저널  |  등록연월일 : 2012.01.31  |  사업자등록번호 : 129-27-41707  |  등록번호 : 경기 아50344
발행인·편집인 : 국용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용진
Copyright © 2011 Y사이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idej@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