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사이드저널
정치·행정
삼가·죽전3·상현3동 내달 업무 개시 [용인시]
박상욱 기자  |  ysidej@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31  13:31:37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과 수지구 죽전3동·상현3동이 9월6일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용인시 신설동 임시청사 약도. (용인시 제공)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과 수지구 죽전3동·상현3동이 9월6일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용인시는 신청사도 차질 없이 준비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8얼31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인구 과대동인 처인구 역삼동(4만4675명)과 수지구 죽전1동(5만6882명)·상현1동(4만8649명)을 각각 분동해 삼가동, 죽전3동, 상현3동을 신설했다.

각 동은 신청사가 건립되기 전까지 임시사무실에서 업무를 처리할 예정이며 삼가동 행정복지센터는 동백죽전대로 61 미르스타디움 3층에, 죽전3동 행정복지센터는 수지구 대지로 42, 1층(대지초교삼거리 인근)에, 상현3동 행정 복지센터는 수지구 법조로 223 큐브주차빌딩 1층에 각각 마련됐다.

신설되는 동에서는 제증명발급(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비롯해 신고(전입신고, 인감신고, 출생·사망신고 등)와 복지(기초연금·기초생활보장 상담 및 신청 등) 등 각종 민원 업무를 처리한다.

신고와 복지 업무는 주소지 관할 동에서만 가능해 분동에 따른 주민 불편이 발생치 않도록 용인시는 SNS 안내,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용인시는 이번 분동으로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그동안 인구 과밀화로 작은 업무도 장시간 기다려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사항 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신청사 준비도 차질 없이 진행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용인시는 이번 분동으로 기존 35개 읍·면·동(4읍3면28동)에서 38개 읍·면·동(4급3면31동) 체제가 됐다. 

 
<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이 기사 응원하러 가기 (1000원, 5000원)
박상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한터로 281, A동 201호 일부  |  메일 : ysidej@hanmail.net  |  긴급연락처 : 010-3749-0117
제호 : Y사이드저널  |  등록연월일 : 2012.01.31  |  사업자등록번호 : 129-27-41707  |  등록번호 : 경기 아50344
발행인·편집인 : 국용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용진
Copyright © 2011 Y사이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idej@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