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사이드저널
정치·행정
남종섭 도의원, 도비 19억 확보…구갈복지회관 리모델링 ‘탄력’
국용진 기자  |  ysidej@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18  11:08:38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 (경기도의회 제공)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경기도의회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과 진용복 부의장, 그리고 김민기 국회의원이 ‘원팀’으로 노력했던 용인 기흥지역 노인 편의시설 확충 사업이 결실을 맺게 된다.

12월17일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한 ‘2021년도 경기도 예산’에 복합문화시설 건립 지원사업 중 유일하게 구갈다목적복지회관 리모델링 사업비 19억원이 편성·확정됐다.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에 위치한 구갈다목적복지회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560㎡의 규모로 지난 1993년 준공됐다. 그러나 27년이 지나면서 시설이 노후화돼 전반적인 보수가 시급한 실정이다. 게다가 엘리베이터 등 이동약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없고 건물공간도 지나치게 협소해 이용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계속돼 왔다.

이에 남종섭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 김민기 국회의원과 함께 구갈다목적복지회관을 지상 3층 규모로 증축하고 엘리베이터 신설 등 전면 리모델링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전반기 경기도의회 민주당 수석부대표를 맡았던 남종섭 위원장은 경기도정과 경기교육행정의 주요 정책과 어젠다를 조율했던 경험을 살려 진용복 부의장과 구갈다목적회관 리모델링 예산의 70%인 도비 19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경기도와 긴밀히 협의했다.

남종섭 위원장은 “용인시민의 숙원 사업에 쓰일 19억원의 도비를 확보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용인시와도 긴밀히 협의해 서둘러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로 필요한 예산 8억원도 김민기 국회의원이나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이 기사 응원하러 가기 (1000원, 5000원)
국용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한터로 281, A동 201호 일부  |  메일 : ysidej@hanmail.net  |  긴급연락처 : 010-3749-0117
제호 : Y사이드저널  |  등록연월일 : 2012.01.31  |  사업자등록번호 : 129-27-41707  |  등록번호 : 경기 아50344
발행인·편집인 : 국용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용진
Copyright © 2011 Y사이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idej@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