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사이드저널
사회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교육·관리 강화 [용인소방서]
국용진 기자  |  ysidej@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04  14:09:18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용인소방서 제공)

[Y사이드저널 국용진 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임국빈)가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근절 및 비상구 안전관리 홍보에 나선다. 용인소방서는 영업주나 건물 관계자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12월4일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비상구는 생명문’ 홍보는 코로나19로 개방된 주 출입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유사시 시민의 혼동을 최소화하고 비상구 내 적치물 금지 등 관계자 안전교육도 병행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확인을 위한 안전픽토그램부착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 신고제운영 홍보 ▲비상구 적치물 및 폐쇄 조치 확인·시정 ▲관계자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상인회 소방훈련·교육 등이 중점 추진된다.

임국빈 용인소방서장은 “비상구 확인은 자신을 스스로 지키는 행위로 어느 장소를 가던 비상구 위치 확인은 필수”라며 “무엇보다 영업주와 관계자는 비상구 폐쇄금지 등 안전시설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이 기사 응원하러 가기 (1000원, 5000원)
국용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한터로 281, A동 201호 일부  |  메일 : ysidej@hanmail.net  |  긴급연락처 : 010-3749-0117
제호 : Y사이드저널  |  등록연월일 : 2012.01.31  |  사업자등록번호 : 129-27-41707  |  등록번호 : 경기 아50344
발행인·편집인 : 국용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용진
Copyright © 2011 Y사이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idej@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