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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피해 현장 방문 [용인시의회]
박상욱 기자  |  ysid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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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5  10: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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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김기준 의장(가운데)과 김진석 시의원이 처인구 백암면의 수해 현장을 살피고 있다. (사진= 용인시의회)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의회가 8월4일 처인구 백암면 일대 집중호우 피해 지역 등을 방문해 복구 상황을 파악하고 직원 등을 격려했다. 용인시의회는 의회 차원의 피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날 김기준 의장과 김진석 시의원은 토사 유출로 인해 도로가 파손된 처인구 백암면 박곡리(리도203호)선 현장을 방문해 피해 현황과 대책에 대해 청취했다. 또 해당 도로에 교통안전시설 설치 후 1차로를 운영하고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

이들 시의원은 백암면 소재 강림아파트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한 뒤 집중호우로 통제됐던 국지도57호선 곱등고개를 방문해 천막설치 등 복구 상황 등을 점검했다.

김기준 의장은 “수해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신속하게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용인시의회 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폭우로 침수 우려가 있는 지역이 또 다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개선책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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