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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 위축된 ‘골목상권 살리기’ [용인시]
박상욱 기자  |  ysid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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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2  14: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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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용인시 공무원들이 신종코로나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점심시간이 되자 청사 밖으로 나가고 있다. (사진= 용인시)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12일과 19일을 직원 외식의 날로 정했다. 용인시 1200여명의 공무원들은 인근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이날 시청 구내식당은 방역소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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