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사이드저널
정치·행정
용인시의회 박남숙 “광교산 자락 공동주택 허용 웬 말”
박상욱 기자  |  ysidej@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7  13:13:36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Y사이드저널 박상욱 기자] 용인시의회 박남숙 의원(사진)이 용인시가 내놓은 <성장관리방안 수립안>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박남숙 의원은 9월17일 236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가 제출한 성장관리방안 중 공동주택이 가능한 근생형 때문에 광교산 자연경관 훼손이 풍전등화 처지에 놓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해당 근생형은 대부분 5m 현황도로에 교통량이 적어 한적한 곳”이라면서 “그런데 시가 시민혈세 수천억원을 들여 10m 폭으로 확장하려고 한다. 이런 곳에 공동주택 허용이 가당키나 하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용인시의 탁상행정의 결과”라며 “원점에서 다시 검토할 것”을 용인시에 요구했다.

이와 함께 박남숙 의원은 용인환경센터(소각장) 민간위탁 과정에서 현행법을 무시한 채 무자격업체와 계약한 문제를 지적하고, 용인시장에게 ‘쓰레기 비리와의 전쟁’을 선포할 것을 촉구했다.

 

< 저작권자 © Y사이드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Y사이드저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 이 기사 응원하러 가기 (1000원, 5000원)

[관련기사]

박상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한터로 281, A동 201호 일부  |  메일 : ysidej@hanmail.net  |  긴급연락처 : 010-3749-0117
제호 : Y사이드저널  |  등록연월일 : 2012.01.31  |  사업자등록번호 : 129-27-41707  |  등록번호 : 경기 아50344
발행인·편집인 : 국용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국용진
Copyright © 2011 Y사이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sidej@hanmail.net